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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

이름:   박유미 (2018-06-08)
제목 :   여긴 그냥 진리입니다~
  작년에 급하게 알아보다가 알게된 블리스~그때1박 예정이였는데 너무 좋아 2박을 해버렸었다는ㅋ생전처음 일출 보며 넋이 나갔었네여ㅡㅡ어제도 강릉에 볼 일 보러 왔다가 바다보며 한 잔 하고 싶어 동생 끌고 무작정 방문~절 기억하시는데다가 엄청 친절하게 반겨주셔서 감사했고 여전히 깔끔한 방과 세심한 배려가 보이는 서비스와 푸른 바다에 같이 간 동생과 전 연신 대박!을 외쳐댔어여ㅡ많은 여행을 하면서 제겐 아쉬운 점이 1도 없던 유일하게 완벽한 펜션이였어여~앞으로 쭉 번창하셔서 그 자리 지켜주세여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