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바웃

여행후기


이름:   여행 (2018-05-21)
제목 :   덕분에 잘 놀다갑니다
  안녕하세요 친구랑 둘이 와서 지금 머물고 있습니다. 바다 바로 앞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글을 적고 있는데 정말 좋네요. 방은 청결에 신경 쓰신 티가 팍팍 나고요. 주인분이 아주 친절하시고~ 귀여운 꼬마아가씨도 있네요 ㅋㅋㅋ 내일이 마지막 날인데 잘 놀다 갑니다 ^^ 번창하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