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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

이름:   블리스펜션 (2014-09-12)
제목 :   블리스펜션입니다.
  윤석훈님 안녕하세요^^ 블리스펜션 최실장입니다^^
다시금 찾아주시고 이용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^^
시간내서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하여 정말 죄송합니다.
연휴기간 조금 늦은 예약이시라 객실이 따로 예약되어
중간에 한번 옴기셔서 불편함이 크셨을텐데도 이렇듯
감사의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^^
말씀처럼 흰눈이 펑펑내리는 겨울날 다시 뵙겠습니다!!
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. 감사합니다.
블리스펜션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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