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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후기


이름:   펜션지기 (2012-08-20)
제목 :   펜션지기입니다.
  박지영님 안녕하세여^^ 블리스펜션 펜션지기입니다.

두분 환하게 웃음짓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벌써 여러날이

지나갔네요^^   2박3일의 일정도 쏜살처럼 후딱 지나가 넘 아쉬웠습니다~^^

모처럼의 여름휴가였을텐데 재미는 있으셨는지요^^ 날씨만 좀더

좋았더라면 더 나았을텐데 ^^; 잘지내고 계시죠? 이제 여름도 거의 막바지에

접어드네요^^ 겨울바다 보러 와주신다니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^^

다시뵙는 그날까지 늘 건강챙기시길 바랍니다^^ 감사합니다. - 펜션지기 올림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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